제로당 음료나 음식 폐해에 대해 그나마 납득할만한 부분
제리아스

Lv.1 제리아스 (118.♡.7.119)

2024년 6월 13일 AM 08:26 · 수정됨(09:18)

조회 933 공감 0

먹어보면 단데


실제론 혈당이 안올라서


뇌에서 니 기분만 좋아지고 나한텐 오는게(포도당) 없어? 너도 엿먹어봐라


라는 식으로 공복감을 강화 시킨다는 내용이 있더군요 ㅡ.ㅡ


결과적으로 물을 마셔도 갈증이 해소가 안되는 듯한 기묘한 상황을 연출 한다는 겁니다



결론은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적당히 기분전환으로만 마시자 정도가 되겠군요

댓글 (16)

  • Jedi

    Jedi Lv.1

    24.06.13 · 211.♡.203.130

    공감합니다. 2캔은 기본섭취더군요.
  • 부기팝의웃음

    부기팝의웃음 Lv.1

    24.06.13 · 211.♡.98.18

    그럴수도 있다라는 정도 같던데요. 경험적으로는 전혀 공감이 안가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루에 제로음료 1캔정도는 매일 마시는데 이거 마신다고 배고픔이 강화된적이 없어서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 부기팝의웃음 작성자

    24.06.13 · 118.♡.7.119

    한캔이나 두캔으론 문제가 안됩니다.리터단위로 마셔대는 경우 이야기죠(...)
  • DevChoi84

    DevChoi84 Lv.1 → 제리아스

    24.06.13 · 211.♡.96.205

    그정도 마시면...뭘 마시든 문제가 오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하다못해 쥬스도 그정도 마시면 고혈당으로...
  • 부기팝의웃음

    부기팝의웃음 Lv.1 → 제리아스

    24.06.13 · 211.♡.98.18

    제로음료나 대체당에 대한 안좋은 부분을 얘기할때 꼭 나오는 얘기가, 뇌가 당을 더 원하게 되서 더 먹게될 '수도' 있다 라는 건데.. 그럼 제료음료와 일반당음료를 제공하고 음식을 더 먹는가에 대한 실험결과라도 나와야 할꺼 같습니다.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 부기팝의웃음 작성자

    24.06.13 · 118.♡.7.119

    이건 뇌의 생리학적 특성을 어느정도 봐야 한다는게 전제가 있는데

    생각보다 뇌가 멍청하지 않다는 겁니다. 몸안에 들어오는 영양상태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몸의 향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대한 작업을 한다는거죠.

    제로콜라류는 뇌 입장에선 이거 뭐임? 스러운 존재인거죠

    얼래 평소에 들어오던 당분이랑 수치가 안맞잖아? 어떤놈이 빼돌림? 앙?? 뭐 이런느낌
  • choochoo

    choochoo Lv.1 → 제리아스

    24.06.13 · 222.♡.144.182

    근데 우리가 당을 섭취하는 경로가 너무 많죠.
    밥, 빵, 과자, 분식, 그외 수많은 음식, 과채음료, 커피, 과일, 채소 기타 등등
    애초에 당이 부족할 일 없는 현대인의 식단이죠.
    너무 과한 게 문제
    그 중에 음료 하나 제로로 바꿨다고 뇌가 혼란해 하진 않을 거 같습니다.(사실 이런 건 몇 세대에 걸쳐 관찰을 해야 그나마 제대로 알 수 있죠.)
  • 하얀후니

    하얀후니 Lv.1

    24.06.13 · 118.♡.83.64

    혈관은 철저하게 망가지기게 외면하고 사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 LunaMaria®

    LunaMaria® Lv.1

    24.06.13 · 118.♡.74.1

    그래봐야 설탕이 주는 해악에 비하면 건강식에 가깝죠. 그걸 애써 외면하고 설탕회사들 대변하는 안타까운 사람들 많이 봅니다.

    그리고 그 뇌가 어쩌구 하는 것도
    일부의 이야기 일뿐 뇌피셜에 가깝다 보면 됩니다. 가장 좋은건 설탕들어간거나 제로음료 다 안먹던지, 설탕음료 배제하는 겁니다
  • 제리아스

    제리아스 Lv.1 → LunaMaria® 작성자

    24.06.13 · 118.♡.7.119

    저도 제로 예찬론자입니다만 뭐든 완벽한건 없으니까요

    그나마 저정도면 그럴수도 있겠네 싶다는 겁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