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망사에 안가게 되는군요
L
Luicid (121.♡.195.253)
2024년 6월 13일 AM 09:53 · 수정됨(10:08)
조회 446 공감 0
그래도 처음엔 얼마나 잘 망해가고 있나
기웃기웃 거렸는데 이제는 뭐 망하든 말든 관심이 안 가네요
그 사태때 11월까지 징계먹어서
글을 못쓰게 된 게 오히려 다행이라 생각될 정도입니다.
17년 넘게 매일 루틴하게 들어가던 곳이었는데
이젠 다모앙에서 모든 것을 그대로 할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ㅎㅎ
아직 살짝 불편한 점이 몇개 있지만(대댓글 구분같은..?)
회원들과 상호작용하며 점점 완벽한 사이트가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
괜히 기특하고 뿌듯하고 감사하네요.
저 동네도 저 동네대로 테라포밍 당하지 말고 잘 가길 바랍니다.
저도 본인인증 완료 했습니다 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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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06.13 · 182.♡.240.10
가끔가긴합니다. 어그로 구경하러.... - 엘
엘사
24.06.13 · 59.♡.29.4
저도 한 14년 가까이 이어오다 끊을라니 첨엔 미련이 있어 총선까지는 기웃거렸고 글도 썼었는데
총선 지나고 한달지나니 저절로 관심이 멀어지고 미련도 접어지더라구요.
다 그렇게 옛것은 떠나보내고 새로운 거 맞이하면서 사나봐요 -
항항상더워요
24.06.13 · 61.♡.43.53
저도 글만 지우고 계정은 남겨두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들어간 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 날 정도라 며칠 전에 탈퇴했네요
이젠 다모앙 밖에 없습니다 {emo:damoang-emo-029.gif:100} -
왁왁스천사
24.06.13 · 125.♡.210.135
저도 관시미가 없어져서 안가게 되네요.
가끔 구글 검색시에 그곳 게시물이 나오는데, 눌러보면 삭제된 게시물인 걸 보면 여기로 옮기시면서 본인글 지우신게 실감이 나네요. (삭제의 이유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 2
2024년4월10일
24.06.13 · 118.♡.5.20
우녕자가
한국 판사짓을 하더니
스스로 징계감옥에 갇혀 버렸어요 -
몽몽키참취
24.06.13 · 1.♡.203.13
바람 나서 떠나간 전여친 ㅋㅋㅋ sns 봤더니 차였다 정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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