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당근나라 드디어 경험
K
kimpy (118.♡.12.233)
2024년 6월 13일 AM 10:01 · 수정됨(10:18)
조회 682 공감 0

드디어 저도 평화로운 당근나라 체험 했네요.
30% 넘게 네고하는 클라슼ㅋㅋ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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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4.06.13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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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 효도르는효도를
24.06.13 · 182.♡.240.10
만나러와서 네고 얘기 꺼내서 그냥 돌아온적도 있습니다... -
Kkimpy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24.06.13 · 203.♡.212.29
마지막에 ㅋㅋㅋ 참 그 유형도 답이 없네요. -
벤벤플러
24.06.13 · 119.♡.246.61
와 ㅋㅋㅋ 7만원짜리를 4.5만원 ㅋㅋㅋ 이건 좀 심했네욬ㅋㅋㅋㅋㅋ -
Kkimpy
→ 벤플러 작성자
24.06.13 · 203.♡.212.29
ㅋㅋㅋ 눈을 의심했네요. 제대로 본게 맞는지 -
FFireS
24.06.13 · 112.♡.108.170
당근 경험이 많지는 않은데 보통은 내 위치까지 와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차비 빼달라고 하면 좀 빼줄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운좋게도 아직까지는 네고 당해보지는 않았어요. 이런글 볼때 마다 섬뜩하네요 -
Kkimpy
→ FireS 작성자
24.06.13 · 203.♡.212.29
저도 좀 비용이 큰것들은 직접 집 앞까지 왔을때 현장에서 만원정도씩은 빼주는데 ㅋㅋㅋ 저건 뭐 ㅋㅋ 7만원짜리를 ㅋㅋ -
Oodyssey9
24.06.13 · 118.♡.50.180
저도 저런 글을 받고 오기가 나서 10% 올려서 다시 올렸는데, 웬걸 더 빠르게 팔리더군요,
인연은 다로 있는듯 합니다.
잘 살고 있니 당근 타고 간 갤탭아 !! -
Kkimpy
→ odyssey9 작성자
24.06.13 · 203.♡.212.29
ㅋㅋ 되려 올리셨군요. 저것도 원래 7.5에서 잘 안팔려서 7로 내린다음에 끌어올리기 한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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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하고 얼추 약속도 잡은 상태에서 마지막에 저딴 야그 하는 경우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