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측, '테라 사태' 6조 원대 벌금 납부 합의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3일 AM 10:16 · 수정됨(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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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테라와 루나의 붕괴 사태와 관련해 발행사와 권도형 씨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6조 1천억 원 규모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권 씨가 테라가 안전하다고 투자자들을 속여 40억 달러가 넘는 부당이익을 챙겼다며, 형사재판과는 별도로 권 씨와 회사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는데요.
배심원단은 원고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최종 합의 액수는 처음 원고가 제시한 52억 달러보다 적은 44억 7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조 1천억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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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한국에서 하면은 x장 고용해서 하면은 몇천이면 되겠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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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6.13 · 223.♡.56.50
6조나 되는 돈이 있기는 한 걸까요??? -
디디_엘바토
24.06.13 · 175.♡.11.23
초범이다, 반성한다, 피해자들과 합의중이다 → 징역 1년 쌉가능이지 않겠읍니까! -
VVforvendetta
24.06.13 · 220.♡.72.1
미국50년징역대신 꿍쳐논 돈으로 벌금 45억불 내고 한국와서 징역5년이면 할만하네요 마늘밭에 따로 1000억 숨겨놧나봅니다 -
Oodyssey9
24.06.13 · 118.♡.50.180
포차 다 떼어도 천억 정도만 남겨도 평생 원없이 쓰겠네요... -
EEothd
24.06.13 · 121.♡.161.48
6조 재산이 있다는거네요… 피해자들에게 삥땅한 돈이 그렇게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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