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차 거절 건방져"‥직장 동료 흉기로 찌른 20대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3일 AM 10:18 · 수정됨(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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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이 경찰관들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오피스텔 밖으로 끌려나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1일 밤 10시쯤, 인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직장 동료인 20대 남성을 칼로 찌른 혐의로 긴급 체포됐습니다.

건설 현장 하청업체에서 근무 중인 두 사람은 다른 동료와 함께 피해자가 묵던 오피스텔에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가해 남성은 이 오피스텔 안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술자리 도중 가해 남성이 피해자에게 "밖으로 나가 술을 더 마시자"고 제안했지만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건방지다"며 말다툼을 벌이다 범행을 저지른 걸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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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않간다고 찌르는건 대체 무슨사고방식인가요...

댓글 (5)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13 · 108.♡.53.77

    2찍들의 사고방식이죠
  • 동남아리

    동남아리 Lv.1

    24.06.13 · 121.♡.238.123

    40대 아저씨는 직원들한테 2차 가자는 금지어인데요.
  • 프림

    프림 Lv.1

    24.06.13 · 223.♡.212.138

    술버릇 한번 보면 알죠 저사람이랑은 술을 먹으면 안되겠구나..
  • 박스엔

    박스엔 Lv.1

    24.06.13 · 210.♡.46.70

    양아치가 술 먹고 범죄를 저지른 것 같습니다.
  • odyssey9

    odyssey9 Lv.1

    24.06.13 · 118.♡.50.180

    죄가 무슨 죄가 있나 사람이 문제지, 라던 최민식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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