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김웅, 고발사주 의혹 2심서도 "기억 안 난다‥아닐 것" 일관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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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3일 AM 10:20 · 수정됨(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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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성 검사장의 고발 사주 의혹 2심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웅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심 때와 같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12일 서울고법 형사6-1부 심리로 열린 손 검사장의 재판에서 2020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시 여권 관계자들에 대한 고발장 등을 야당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이던 조성은 씨에게 전달한 경위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내준 사람과 메시지 내용 일체도 기억나지 않는다면서, 메시지를 보낸 사람이 손 검사장이었느냐는 질문에는 "만약 그랬다면 기억했을 것인데 기억나지 않기 때문에 그랬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1심에서도 증인으로 나와 대부분의 신문 사항에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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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말인가 방구인가요...
저런 x가 국회의원이였다니요

댓글 (2)

  • 라이투미

    라이투미 Lv.1

    24.06.13 · 223.♡.72.2

    검사가 아닌 일반인라면 판새가 열받아서 괘씸죄를 줄건데 판사가 감히 못할걸 아는거죠 ㄷ
  • 2

    2024년4월10일 Lv.1

    24.06.13 · 118.♡.5.20

    유일한 카드 ㅎㅎㅎㅎ

    김웅은
    저짝애들이 손 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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