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3일 AM 10:28 · 수정됨(10:42)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관련 조사를 종결할지 판단하는 표결에는, 윤 대통령과 연이 깊은 유철환 권익위원장과 정승윤 부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유 위원장은 서울대 법대 79학번으로 윤 대통령과 대학 입학 동기고, 정 부위원장은 윤 대통령 당선자 시절 캠프에 몸담았다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도 합류했던 측근입니다.
즉각, 표결이 부적절한 게 아니었냐는 지적이 터져 나왔습니다.
[전현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제가 권익위에 있을 때는 그 자신의 지인이나 어떤 학연, 지연, 혈연 뭐 이런 게 엮여있을 때는 해당 위원들은 대부분 회피 조치를 합니다, 그 회의에 참석을 안 하는."
[...]
작년 초까지 권익위에서 일한 안성욱 전 부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관련 모든 사건에 대해, 사법연수원 동기라는 이유로 의결을 회피했다고 밝혔습니다.
권익위 내부에서도 "비판할 수 있는 지점"이라며, "한 표가 달랐다면 가결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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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곳곳에 많이도 박아 놨네요
댓글 (4)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3 · 108.♡.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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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콜
24.06.13 · 112.♡.125.170
사방에 비상급 쑤셔넣듯이 박아놨군요 -
맛맛있는이웃
24.06.13 · 172.♡.252.22
서울대 법대는 사회악이네요 카르텔이고 범죄집단입니다 -
Bblowtorch
→ 맛있는이웃
24.06.13 · 211.♡.206.22
+1
국법과 국민 머리 위에 앉아있는 '끼리끼리 카르텔'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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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위원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