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운영자 사과문/해명문이 100점짜리라고 해도 돌아갈 수 없어요....
포
포세트롤 (162.♡.119.152)
2024년 4월 4일 AM 11:40 · 수정됨(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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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맛을 봐버려서....
이렇게 열심히 하는 운영자님 두고 어떻게 떠나겠습니까..
클리앙 사태는 진심으로 안타깝고 슬픈 일이지만 말입니다... (진심으로)
뭐 어쩌겠습니까. 다 경험이라 생각해야죠 뭐.
다모앙이 흥해서 기분이 너무 좋다가도 클리앙 생각하면 슬프고..
40대 아재 호르몬 불균형 마냥 울렁울렁합니다 ㄷㄷ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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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그덕
24.04.04 · 172.♡.118.225
신축으로 이사와서 좋습니다 -
박박스엔
24.04.04 · 172.♡.233.185
클리앙 모공 글 지우고 있는데.. 제 추억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더라고요.
근데 지우는데 망설임은 없었습니다.
제 추억을 거기다 남겨두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훨씬 크더군요. -
훈훈제계란
→ 박스엔
24.04.04 · 162.♡.186.207
저는 하나 하나 읽어보며 수동으로 지우고 있는데
삭제된 댓글들이 상당히 많더군요
숭덩 숭덩... 많은 분들이 떠나신게 느껴졌습니다 - L
loveMom
24.04.04 · 172.♡.233.211
꼬라지 열불터져 글 다 지우고 탈퇴해서 안갈라구요. 다모앙에 정착할거예요. -
도도르동
24.04.04 · 172.♡.210.64
고향인거죠 이제 ㅋㅋ 명절날 찾아가는정도.. -
크크리안
→ 도르동
24.04.04 · 172.♡.223.107
갈수없는 수몰된 고향이죠 ㅎㅎ -
Ddirector
→ 크리안
24.04.04 · 162.♡.118.82
크리안님// ㅜㅜ. 저는 엠팍 불펜에서 와서 두번이나, 연속 수몰되는(?) 운명이었다는. . .
// 가끔은 적당히 해도 괜찮아^^ // -
Ttb99
24.04.04 · 172.♡.233.181
내가 사는 곳이 고향이죠 뭐 -
레레슬리
24.04.04 · 172.♡.118.185
사과문이 뭐 어떤가 싶어서 보고 왔는데 '선명님의 날조에 개빡쳐서 그만..감정적이어서 죄송죄송' 요정도군요.
선명님의 의견이 날조였는지 실수였는지 사실이었는데 그쪽 운영진이 덮은건지까지는 알 수가 없는 거지만..
분명 182.♡.24.14 ip는 운영진이 맞았고 그 ip로 쓰여진 알구게의 홍보성 게시물도 운영진이 쓴게 맞지만 뒷광고는 아니다. 돈을 받지 않고 순수하게 게시판의 부흥을 위해 쓰여진거다..가 그 동네 운영진의 주장인거 같은데..
그 주장이 사실이든 아니든 선명님 사태에 해명을 요구하는 사람들까지 180일 날려버린데서 선 넘은거죠.
어느 부분에서 사과해야할지를 잘 모르시는 듯..이젠 진짜 더이상 갈일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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