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원때문에 재예약을 하는건 좀 오버인가....
널
널닮은너 (172.♡.119.87)
2024년 4월 4일 AM 11:43 · 수정됨(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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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달에 여행? 휴식?을 하려고 항공권과 숙소를 예약했습니다.
숙소는 아고다를 통해 예약을 했는데.. 다시 들어가보니 동일한 룸이 처음 예약보다 4만원이나 가격이 떨어졌더군요.. (대략 30분 차이)
어차피 실제 결제는 5월달에 진행되기 때문에 기존 예약을 취소하고 저렴하게 뜬 것으로 새롭게 예약을 했는데..
오늘 일어나 보니 3천원 하락... 4만원은 고민없이 예약 취소 -> 결재를 했는데 3천원은 그냥 모른척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후... 하루하루 이동한 루트 정하면서 먹을거, 마실거 알아보는 것도 일이네요.. 이런걸 그때그때마다 즉흥적으로 결정하시는 분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댓글 (7)
- 츠
츠츠니
24.04.04 · 162.♡.119.192
-
Xxxbox
24.04.04 · 162.♡.90.74
간단히 할수 있는건 해야 속이 후련하죠. ㅎㅎ
근데 취소했다가 다시 예약할때 매진이면 낭패가... -
널널닮은너
→ xxbox 작성자
24.04.04 · 162.♡.119.36
이 경우 제가 아닌 집사람 이름으로 3천원 할인된 방을 우선 예약을 한후 예약이 성공하면 제 예약을 취소하는 방식으로 하면 해결이 되더군요. (그리고 집사람 이름으로 예약이 되었다면 예약후 이름 변경도 가능하고....) -
TTurandot
24.04.04 · 172.♡.223.50
무료취소에 이미 가격확인도 했다면 저라면 재예약할 것 같아요 ㅎㅎ -
너너뭐돼
24.04.04 · 172.♡.222.80
BRG 정책 확인해보시고, 해당한다면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가격 맞춰 달라고 할 것 같아요. 재예약할때 낭패 방지차원에서요. - 쿠
쿠스콩
24.04.04 · 162.♡.90.21
몰랐으면 모를까 알아버린 이상
맘 가는대로 하셔야죠 ㅎㅎ
특별히 손해를 끼치는 것도 아니고
시스템에서 알아서 조치할테니까용 -
미미스마플
24.04.04 · 172.♡.223.70
'누구나 가듬에 삼처넌 쯤은 있는 거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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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대행사보다는 해당 업체에 직접하는 저로써는 3천원 때문에 재결제를 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즐거운 여행 되시길... {emo:onion-066.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