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우드사이드가 '위험성 높다'던 그곳‥"7개 유망구조에 포함"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3일 PM 02:25 · 수정됨(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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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가스전을 15년 동안 탐사한 '우드사이드'사는 철수 직전, 자신들이 탐사한 지역에 대해 "위험성이 높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대게', '집게'로 불린 곳인데요.
그런데 MBC 취재 결과, 이 두 지역이 석유공사와 액트지오의 새로운 분석에서는, 석유가 나올 가능성이 높은 이른바 7개 '유망구조'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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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돈이 더 필요하다고 예기하고 나중에 지속적으로 돈을 더 뽑아 먹으려 하지않을까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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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verse
24.06.13 · 172.♡.9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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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24.06.13 · 118.♡.4.135
우드사이드와 석유공사+액트지오가 캐삭빵(?) 가야되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 세금 내 뱃속에 넣겠다
그걸 위해 돈 나눌 페이퍼컴퍼니 찾았고,
어드로 끌어줄 적당한 이름 끌어들였다
이걸로 해석이 되네요.
우드사이드 보고서를 다 찾아서 언론에 공개됙ㅎ,
그걸로 역공 당하는건 다 무시하면 된다 생각한거 같습니다.
지금이 쌍팔년도 시대도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