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월 나라살림 64.6조원 적자…작년보다 19조원 늘어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3일 PM 02:42

조회 543 공감 0


재정 신속집행 증가와 국세 수입 감소 영향으로 올해 4월 기준 관리재정수지 적자가 64조 6000억 원으로 통계 집계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국가채무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획재정부가 13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6월호'를 보면 올해 1~4월 누계 총수입은 기금수입이 늘어나면서 전년보다 1조 5000억 원 늘어난 213조 3000억 원을 기록했다.


국세수입은 125조 6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 5000억 원 줄었다. 세목별로 지난해 법인의 사업실적이 저조해 법인세가 12조 8000억 원 줄었고, 연말정산 환급이 늘어난 영향에 소득세도 4000억 원 줄었다. 부가세는 4조 4000억 원 늘었다.

=============================
;;;;;;; (내가 흑자를 잘못본거같아서 몇번이고 다시봄요)

댓글 (4)

  • 집주인 Lv.1

    24.06.13 · 211.♡.90.248

    그래놓고 아프리카에 100불 줄 돈은 있나봐요. 부자 감세할 돈은 있고 휴...
  • 핑크망치

    핑크망치 Lv.1

    24.06.13 · 1.♡.98.17

    또 서민경제 쥐어짜겠네요
  • 녹차구름 Lv.1

    24.06.13 · 175.♡.84.85

    문대통령님 시절에 50조 적자라던 기재부... 룬굥 당선 되자 마자 계산 실수라고 59조 꺼내던 기재부... 이번에도 실수적자인가요{emo:onion-047.gif:50}
  • 다시머리에꽃을 Lv.1

    24.06.13 · 106.♡.66.42

    나라가 거지가 되겠어요.. 근데 좀 다른 얘기지만 왠만하면 네이버 기사를 링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