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는다는거죠..
여
여름숲1 (211.♡.21.218)
2024년 6월 13일 PM 03:48 · 수정됨(06. 14. 08:16)
조회 425 공감 0
휴가를 내서 병원을 가는게 아니라면 어떻게든 업무시간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오늘 아침 어차피 공복이 필요한 검사를 포함한 진료이어서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8시부터 진료를 보는 내과에 가서 진료보고 피뽑고.. 영수증을 보니 진료비도 약제비도 야간진료로 체크되어 더 비싸네요.
흠.. 그렇다치고..
며칠전부터 눈이 찌걱찌걱.. 분명 지병인 결막염인게야..
그래 내가 좀 방탕했지..이러면 꼭 눈으로 오더라..
점심시간이 1시~2시인 안과에 내 점심시간을 이용해 후다다다닥 다녀왔네요. 먹는약 안약2개 안연고에 인공눈물까지 약을 한보따리 받아 들고 와 샌드위치를 우걱우걱 먹고 오후 업무를 합니다.
그러다 이웃부서에 들어가 보니 사람이 없어서 누구누구는 어디갔나요? 물어보니 병원 갔어요..
그리고 또다른 이웃부서에 볼일이 있어 가니 또 그직원이 병원에 갔네요.
나는 바본가..
사르르 배가 아픈건 점심에 급히 먹은 샌드위치 때문인가 아님 다른 이유인가..
(하지만 난 이렇게 월도를 하고 있지.. 저들은 다녀와 열심히 일하려나..쓰고 힐끔 보니 한녀석은 아직도 미복귀 ㅂㄷㅂㄷ)
댓글 (1)
-
블블랙맘바
24.06.14 · 203.♡.136.25
내로남불인가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