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 다니면서 느낀 점
디
디지털노마드 (175.♡.116.176)
2024년 6월 13일 PM 04:04 · 수정됨(16:13)
조회 778 공감 0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아파서 왔는데
치료는 안하고 환자탓만하고 있는…..ㅡㅡ;;
의사인지 의새인지 모르겠네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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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06.13 · 160.♡.37.30
그나마 종합병원은 태도는 몰라도 계속 공부도 하고 전문성이라도 있지... 동네 의원은 진짜 엉망이에요... -
까까망꼬망
24.06.13 · 61.♡.86.109
그런경우 꽤 있죠..
그리고 아파서 왔는데 아픈 부위가 애매해서 정확히 어떤 부위라고 말하기 힘든데
화 버럭 내면서 아픈데도 모르는 환자가 어딨냐는 개소리 하는 의사도 겪어봤죠.
실제 통증이란게 위치가 바뀌는 병변도 있고, 정확한 위치 찾기 애매하기도 하거든요.
허리디스크로 유명한 정형외과 의사도 본인이 허리 다치기 전엔 이게 방사통인지
운동해서 생긴 근육통인지 잘 몰랐다고 이야기했던터라....
기본적인 인성 자체가 덜되먹고, 서비스직이란 마인드 자체가 실종된 사람들이 태반이죠
환자를 돈으로만 보면 최소한 돈값이라도 해야 하는데 돈값도 못하는 쓰레기 돌팔이들이 많아요 - 엘
엘퀴니스
24.06.13 · 211.♡.199.172
나이드신 의사분들이 그런경향들이 있는거 같아요 아무리 아들뻘 된다고해도 상호존대는 기본인데 반존대 써가면서 뭐좀 물어보면 짜증묻어나오는 대답에..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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