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 함께한 클량의 원로(?)분들 작별인사글 보는 마음이 썩 좋지가 않네요…
T
Turandot (172.♡.123.70)
2024년 4월 4일 PM 12:10 · 수정됨(12:42)
조회 728 공감 0
클리앙 아직 눈팅 중이긴 한데, 이런 모습 볼 때마다 착잡하네요…
클리앙이 안타까운 게 아니라, 떠나시는 분들의 모습과 마음이 뭔가 무겁고 아련한 마음으로 와닿습니다…
원로 및 모든 분들의 행복과 평안과 안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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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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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4.04.04 · 172.♡.2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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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urandot
→ 케이건 작성자
24.04.04 · 172.♡.130.131
마음이 참... 그렇더라고요 ㅜㅜ -
삼삼진에바
24.04.04 · 172.♡.222.216
좋던싫던 20년있어왔는데 마음이 가볍진 않아서 한쪽발은 담그고 있습니다.방역은 하고가야할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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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때문에 수몰되는 고향에서 떠나는 기분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