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블루 (172.♡.222.143)
2024년 4월 4일 PM 12:10 · 수정됨(13:14)
1. 상대방에 대해 관심이 매우 적어요.
평소 안부를 먼저 뭍거나 하는 일에 대해 잘되냐, 힘드냐 이런 인사가 없습니다.
언제나 만나면 자신이 이래서 저래서 힘들다는 이야기만 잔뜩 합니다.
그리고 도움되는 조언을 해줘도 전혀 듣지 않죠. 그리고 또 후회하고 하소연을 합니다.
상대교감 능력이 부족이 아니라 아예 없다고 느껴집니다.
2. 부모보다 못 한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는 어느 정도 성공해서 자산을 어느 정도 형성 해 놓은 상태지만
부모덕에 부유하게 자랐지만 정작 본인은 내놓을게 없어요.
그래서 부모에게 잘 보여야 뭐 하나라도 더 물려받을게 있으니 부모의 정치성향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자신은 가진 게 없어도 부모가 가진 재산에 손해가 조금이라도 가면 안되니까요.
형제, 자매중에서 본인이 가장 무능합니다.
부모가 물려준 재산 다 까먹었다도 있네요.
3. 성적으로 굉장히 문란합니다.
이 부분은 워낙에 더럽고 즈질이라 자세한 설명은 패스합니다.
4. 평소에 말이 없는데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방언터지듯이 민주당 욕을 합니다.
상대방이 말할 틈 조차 주지 않고 아예 대화 자체가 안됩니다.
마치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을 보는 듯합니다.
5. 보수가 비리를 저질러도 좋은 일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
진보가 그러면 오만 욕을 퍼붓는다.
그들의 레파토리
부정선거, 사전투표폐지, 최저임금인상이 자영업자 다 죽였다.
전기, 가스요금은 유가가 내리면 다시 내릴 것이다.
윤석렬이 가장 잘하고 있고 한동훈은 나쁜 놈이다.
찌라시를 진실로 믿고 산다.
그들에게 국힘은 그냥 종교더군요.
대구경북 민주당원분들 존경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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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yphoon7
24.04.04 · 172.♡.20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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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알
→ Typhoon7
24.04.04 · 172.♡.196.174
억 ㅠㅜ 저도 1,2번에 뜨끔했습니다 ㅠㅜ - 코
코끼리
→ Typhoon7
24.04.04 · 172.♡.63.186
저도 뜨끔했습니다. -
CCorolla19
24.04.04 · 162.♡.118.4
3. 제 주변 2찍남들은 서른 넘도록 키스는 커녕, 좋아하는 사람과 깊은 대화조차 해본 적 없는 모쏠이 많습니다.
양다리를 걸치고 원나잇을 자주 즐겨서 문란한 게 아니라, 그냥 일본av를 혼자 아주 많이 시청해서 (잘못된) 문란 이론만 가득한... 방구석 난봉꾼이지요 ㅎㅎㅎ -
CCrow
→ Corolla19 작성자
24.04.04 · 172.♡.223.185
세대별 차이가 있겠네요. 방구석 난봉꾼 입에 촥 붙습니다!! -
Ookbari
24.04.04 · 172.♡.119.120
너무 비슷한 넘을 손절한 적이 있는데 공통점이 어우야~ 그 놈인줄 알았네요.
제 성향을 아는 지라 선은 안 넘었는데 어느 날 혼자 폭발해서 선 넘길래 손절 해버렸습니다. -
CCrow
→ okbari 작성자
24.04.04 · 172.♡.119.88
어느 날 지혼자 폭발한다도 특징인 듯 합니다. 저도 그렇게 손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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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찍은 아니지만, 뜨끔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