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보면 식은땀이 나는 여자들의 기싸움
밴
밴플러 (119.♡.246.61)
2024년 6월 13일 PM 04:32 · 수정됨(18:39)
조회 1,858 공감 0

아빠 :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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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4.06.13 · 210.♡.46.70
이건 딸내미 한번 혼 내야죠. -
남남극백곰
24.06.13 · 223.♡.56.50
먹은게 이정도다 라고 해주셔야... - 힘
힘냉
24.06.13 · 36.♡.233.13
불안한 아빠… ㅠㅠ -
우우주난민
24.06.13 · 160.♡.37.30
아빠가 빨리 가서 아이고 귀여운 우리 마누라~ 해줘야죠 ㄷㄷㄷ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06.13 · 210.♡.110.67
오빠 여기 앉아봐
내가 딸내미하고 의견다툼할 때 왜 가만히 있었어?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31304515_1XorNPJx_897f5f49e79d649a23ca85db1dfd3de073f1e7d6.jpg] -
비비델
24.06.13 · 112.♡.9.92
와.... 실제로 딸이 있으면 저런 대화가 오고가나요? 무섭네요...;;; ㄷㄷ -
고고스트스테이션
24.06.13 · 115.♡.205.115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
Nnaroo
24.06.13 · 14.♡.0.162
예전 김봉선이 엄마, 김대희가 아빠로 나오는 꽁트 생각나네요.
아빠가 아들한테 대학가서 사귀고 고등학교때는 공부하라니까
아들이 여친이랑 전화로 헤어지고
아빠한테 엄마 언제 만났냐고 물어보는데
아빠는 대학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아들이 오열하면서 끝나는 꽁트 -
TTwoSonPlace
→ naroo
24.06.13 · 211.♡.34.204
아아아아아악~!!!! 아아아아아악!!!! 하는게 진심인게 보였죠 -
루루네트
24.06.13 · 175.♡.133.144
엄마를 놀린 딸도 잘못했지만.
애시당초 먹어야 귀여워진다는 얼토당토 없는 소리나 하니까 그런 것도 있습니다.
어떻게든 내 말을 따르게 하려고 아무 말이나 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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