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 리튬 광구 4곳을 한국이 독점 탐사한다

Lv.1 김말자 (223.♡.51.48)

2024년 6월 13일 PM 04:45 · 수정됨(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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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전기차 배터리 330만대 분량이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카자흐스탄의 리튬 광구 4곳을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단독으로 탐사할 수 있게 됐다. 올 하반기 정밀조사 후 내년 상반기중에는 시추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탐사 후 광구 개발도 우리 기업이 참여하게 된다.

13일 지질자원연구원에 따르면, 지질자원연구원과 SK에코플랜트가 지난 12일 카자흐힐튼 아스타나 호텔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에서 카자흐 산업건설부, 국영광물탐사회사 타우켄삼룩과 함께 카자흐 동부 바케노 지역의 리튬 광구 본격 탐사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파이낸셜뉴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MOU라굽쇼???

세면박이니??




댓글 (4)

  • UrsaMinor

    UrsaMinor Lv.1

    24.06.13 · 115.♡.248.122

    얘들 또 MOU 정치하네요.
  • 도박 Lv.1

    24.06.13 · 103.♡.64.23

    사기꾼 ㅅㄲ들 역시 마인드가 다릅니다.
  • N

    nowwin Lv.1

    24.06.13 · 1.♡.137.159

    바다가 없어서 육로나 항공운송해야되는데 굳이 저길 들어가네요.
  • 크리안

    크리안 Lv.1

    24.06.13 · 117.♡.13.33

    어느 회사인지 3년 공들였나 봅니다
    포스코 인터네셔널 일려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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