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입 하고 이제야 인사글 올립니다.
과
과객 (162.♡.118.200)
2024년 3월 29일 PM 02:09
조회 382 공감 0
4-5년 눈팅, 그리고 가입후 15년 도합 20년 가까이 정들었고 저에게는 유일했던 곳을 떠나 왔네요.
2%의 미련이 남아 아직 탈퇴는 안했고 조금전 접속해 보니 처참 하더군요.
긴 시간 회원 여러분들이 쌓아올린 각종 노하우와 팁, 정보 들이 날아가 버리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다시 정 붙일수 있을것 같은 곳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사이트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모인 사람이 중요 한거니까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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