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23.♡.23.199)
2024년 6월 13일 PM 06:04 · 수정됨(23:38)
아직 화력이 부족하긴 한데, 아래 소모임이 개설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글 쓰는 거.. 이거 하다보면 조금씩 늘거든요.
그리고, 글을 쓰며 머릿 속에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되기도 하고요.
생각하는 것보다 참 '긍정적인 점'이 많습니다.
// 글 쓰는 모임 '내일의 작가' 개설을 신청합니다.
https://damoang.net/newgroup/17
30명의 추천을 받으면
힘차게 소모임을 시작할 수 있는데, 아직은 조금 부족합니다.
만약, 저 소모임이 탄생되면 이런 거 해보고 싶어요.
1. 이번 주 글 소재 공개
-> 글 소재에 맞는 짧은 글 쓰기 (5줄, 10줄, 20줄, A4 한 페이지 등)
2. 릴레이 소설
-> 허무맹랑할 수도 있지만, 나름의 재미가 있죠.
3. 인물 만들어보기
-> 이름을 제시하고 그 인물의 성격, 생김새, 과거사 등 만들어보기.
이 외에도 다양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아요.
// 글 쓰는 모임 '내일의 작가' 개설을 신청합니다.
https://damoang.net/newgroup/17
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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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ronforest
24.06.13 · 125.♡.215.12
- L
lioncats
24.06.13 · 122.♡.172.80
추천합니다
이번 주 글 소재 공개 -> 꼬들의 정답을 주제로 글을 쓰시오 -
벗벗님
→ lioncats 작성자
24.06.13 · 223.♡.23.199
핫핫, 이런 연계는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괜찮은데요. ^^ {emo:damoang-emo-029.gif:50} -
아아라
24.06.13 · 49.♡.11.6
앗... 이렇게 따로 써주시다니 감개무량합니다. ㅠㅠ 마음속에 모임의 목표도 갖고 계시니 당주님으로 추천합니다! ㅎㅎ빨리 개설되면 좋겠네요 -
벗벗님
→ 아라 작성자
24.06.13 · 223.♡.23.199
소모임 개설되면 이런 저런 아이디어와 팁을 제공하며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그냥 일원으로 즐기는 거 좋아합니다. ^^ {emo:damoang-emo-029.gif:50} -
아아라
→ 벗님
24.06.13 · 49.♡.11.6
덕분에 지지 인원 1/3이 채워졌습니다.. ㅎㅎ 사실 무엇이든 개설 이후의 이야기라 이런 부탁조차도 너무 김칫국이긴 합니다(...)... 저는 여태 소모임 개설 신청 메뉴가 노출이 안되어서 그런 줄 알았는데.. 공부한당이 개설된 걸 보니 그냥 '글쓰기' 자체가 진입장벽이 높은 모임이었나 싶어요.. ㅠ 괜히 별도의 메뉴를 해달라고 대장님께 징징댄게 부끄럽네요.. ㅋㅋ -
벗벗님
→ 아라 작성자
24.06.13 · 223.♡.23.199
글쓰기..라고 하면 장편 대하 소설을 쓰는.. 뭐 이렇게 보통 생각하셔서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
사실 한 줄, 세 줄 짜리도 멋진 글을 쓸 수 있거든요.
그런 놀이부터 시작하고 싶어요. ^^ -
안안녕클리앙
24.06.13 · 106.♡.1.44
글쓰기 소모임 개설에 대한 글을 쓰는 것부터 시작이군요 -
벗벗님
→ 안녕클리앙 작성자
24.06.13 · 223.♡.23.199
우리가 쓰는 댓글도 ‘충분히 멋진 글 쓰기’입니다요. ^^ {emo:damoang-emo-029.gif:50} -
본본질로
24.06.13 · 123.♡.118.64
우와... 이거 나우누리 천리안 하이텔 시절에 많이 하던거 아닌가요ㅎㅎㅎ 릴레이 글쓰기 오랜만이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종이로된 책을 안 읽어서 올 해에는 좀 읽어보려고
실제로 구매도 좀 해봤습니다.
개설하시는 곳에 추천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