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혼자 망중한…
미
미야아옹 (222.♡.157.153)
2024년 6월 13일 PM 06:12 · 수정됨(06. 16. 00:20)
조회 708 공감 0
와이프는 자격 보수교육 보내고…
저는 혼자 백화점도 갔다가… 구경도 다니다가
호텔에서 농땡이 부리네요
저는 농땡이가 적성에 맞는거 같아요…
누가 놀아도 월급주면 좋으련만…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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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fontes
24.06.13 · 203.♡.187.251
거기가 어디십니꽈? 부럽습니다. 망중한 잘 즐기시길 빕니다. -
미미야아옹
→ adfontes 작성자
24.06.16 · 14.♡.177.187
감사합니다. 부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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