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들어온 쥐 잡으려다가 급 분위기 반전.gif
따
따끈따끈 (112.♡.246.136)
2024년 6월 13일 PM 06:35 · 수정됨(21:08)
조회 2,410 공감 0

너 이 녀석 파이팅!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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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벤플러
24.06.13 · 125.♡.199.126
ㅋㅋㅋ 쟤 뭐한데용 ㅋㅋㅋㅋㅋㅋㅋㅋ -
배배불뚝이아저씨
24.06.13 · 222.♡.55.158
여자분 귀여워요 차마 때리진 못하고 바닥치기 연속 시전... -
핑핑크망치
24.06.13 · 1.♡.98.17
어라?!
알아서 나가라~ 홧팅!! - 동
동탄토깽이
24.06.13 · 223.♡.52.45
화이팅요.. -
Lluq.
24.06.13 · 39.♡.28.221
발 동동 ㅋㅋㅋㅋ -
우우리딸이뻐요
24.06.13 · 1.♡.214.135
엌ㅋㅋㅋ 쥐도 저러니까 나름 귀엽네요ㅎㅎ -
PPINECASTLE
24.06.13 · 39.♡.79.180
어릴 적 쥐를 많이 잡아봐서... 참 여러 감정이 뒤섞여 지나가네요. -
WWESTMAN
→ PINECASTLE
24.06.13 · 218.♡.232.83
저도 부모님이 쥐덫으로 많이 잡으셨는데 그 철망안에 갇힌 녀석을 처리할 방법이 딱히 없으니 항상 물에 담궈놨다가(ㅠㅠ) 죽으면 버리곤 했었네요... 끈끈이도 쓸만한데 항상 덫을 쓰셨던... 단독주택 살땐 종종 보는데 이젠 아파트라 바선생 가끔 보는것 말고는 생명체가 없네요. -
PPINECASTLE
→ WESTMAN
24.06.13 · 39.♡.79.180
저는 주택이라서 병원균이나 식품오염 등의 문제로 다 매 타작(!)으로 인한 끔살이 많아서 솔직히 약간의 트라우마도 있습니다. 나와 가족을 위해서 어쩔 수 없었지만, 나이를 먹을 수록 자책감이 드는거죠... -
IISFP
24.06.13 · 122.♡.96.214
응원을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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