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자 이야기.
I
iStpik (118.♡.7.226)
2024년 6월 13일 PM 06:40 · 수정됨(20:02)
조회 498 공감 0
우선, 이 이야기는 슬픈 이야기는 아닙니다. 양친 모두 잘 계십니다. 그게 아니라....
내일 모레 어머니 칠순인데 오늘 깨딸았습니다.
저희집은 언제나 그렇듯 고모들이 난리 부르스를 추지만…. 솔직히 고모들 환갑, 칠순 연락 받아본적 없는데 말이지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날짜도 다음주인줄 알았고, 심지어 칠순은 내년인줄 알았다는 점에서… 욕먹어도 쌉니다. 진짜 불효자니까요. (그렇다고 댓글로 직접적인 욕은 큰일나니 간접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욕먹는거랑 별개로 고모들 모여서 좋은 기억이 없는것도 사실이네요….
어찌되었건... 내일 고향집 갈 준비나 슬슬 해야겠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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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6.13 · 119.♡.237.81
딸으시다뇨 ㅠ.ㅠ -
IiStpik
→ kita 작성자
24.06.13 · 182.♡.220.152
요즘 기준으로는 제 고향 아주머니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다들 아들보다 딸이 낫다고듯 하시기는 합니다. 물론... 위의 표현은 의도적이지는 않았습니다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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