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시작하는 차 (04.04)
RubyBlood

Lv.1 RubyBlood (172.♡.210.99)

2024년 4월 4일 PM 12:45 · 수정됨(12:59)

조회 587 공감 0

아침에 일어나서 04.04라는 숫자가 참 묘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공부하고 있는 것이 딱! 4단계에서 5단계로 넘어가려고 애쓰는 중인데, 뭔가 연결고리를 찾게 되네요.

차를 마시면서, 나는 어디쯤 와 있고, 무엇을 하려는지 곰곰히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의 차: 90년대 대익갑급타차 (대익에서 만든 동그란 타차)

차호: 오금사 재질의 진권 (저울의 무게를 재는 추 형태로 복과 부귀영화를 상징)

댓글 (5)

  • 시레비펜

    시레비펜 Lv.1

    24.04.04 · 172.♡.119.187

    튀김 찍먹하기 좋겠네요 ㅋ
  • RubyBlood

    RubyBlood Lv.1 → 시레비펜 작성자

    24.04.04 · 162.♡.90.185

    튀김과 함께 먹으면 소화 잘되고 좋습니다. ^^
  • 룰룰루이

    룰룰루이 Lv.1

    24.04.04 · 172.♡.210.215

    4바퀴 차인줄...
  • RubyBlood

    RubyBlood Lv.1 → 룰룰루이 작성자

    24.04.04 · 162.♡.187.8

    한 종류의 차를 포기하고 한 종류의 차에 집중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가끔 아쉬울 때가 있어요.
  • 룰룰루이

    룰룰루이 Lv.1 → RubyBlood

    24.04.04 · 172.♡.211.203

    자주 아쉬운게 아니면 잘하신거 같습니다.. ㅎㅎ 어제 막히는 퇴근길에 운전하면서 가다보니 은퇴하면 차도 필요없겠구나 싶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