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

Lv.1 장군 (211.♡.188.28)

2024년 6월 14일 AM 12:38 · 수정됨(09:36)

조회 5,776 공감 0

댓글 (17)

  • 요시

    요시 Lv.1

    24.06.14 · 1.♡.118.36

    쓰레기들에게 귀 기울일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최강희 배우님이 이런것에 흔들리실 것 같진 않지만요 ㅎㅎ
  • 아라

    아라 Lv.1

    24.06.14 · 49.♡.11.6

    긷갤에서 욕 안 먹는 연예인이 있을까요? 디씨는 쓰레기 하치장입니다. 욕하는 9할이상이 한 달에 커피값도 안될 후원금이라도 어느 사회단체에 내지 못하는 소인잡배들일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행을 대단하고 훌륭하게 생각해요. 최강희 배우 라스 나온거 반갑게 시청했는데.. 잘 살아왔고 잘 살고 있는 분이라 괜찮을거예요.
  • 쪼꼬라떼 Lv.1

    24.06.14 · 180.♡.36.153

    긷갤이 뭔지 모르겠지만 거기서 비난한다는 이유로 최강희 배우가 하던 봉사를 안하면 그게 바로 컨셉의 증거라고 할 겁니다. 봉사가 남들 보라고 하는 봉사였을까요? 팬이라고 칭할거면 그런 류의 말은 하면 안되죠.
  • kapa独孤

    kapa独孤 Lv.1

    24.06.14 · 220.♡.175.79

    최강희 배우의 삶을 존중하고 오히려 멋진 삶의 루틴을 따르고 싶은 사람도 많은데 하필 쓰레기 하치장에 들렀군요. 거긴 가지마세여
  • 윤석열

    윤석열 Lv.1

    24.06.14 · 211.♡.8.99

    최강희는 욕을 먹는것보다 하는걸 더 잘하는데...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43599203_bPlRdUAn_ed1a7b95d86d211b95230b8268943bc0e2ed5bfb.gif]
    1. 아니 C발 미친bird끼야 페널티킥아냐!!
    2. 아 c팔 무식한 색기야 페인팅아니야
    3. 아 심판 붕신짓한다 매일 이렇게 하냐
    4. 안지만 미친색기야 배팅하냐
    5. 아 식빵 무지 달다 팬케이크 아냐
  • 나그네

    나그네 Lv.1

    24.06.14 · 182.♡.66.93

    아 디씨는... 일베의 본산이자 메갈의 고향 등등 혼돈의 카오스죠.
  • 렌더

    렌더 Lv.1

    24.06.14 · 175.♡.223.148

    제가 관련자라면 절대 디씨 댓글은 쳐다도 보지 말라고 하겠습니다
    특정갤에 상식적인 사람이 30%만 되도 청정갤인 동네잖아요
  • DeeKay

    DeeKay Lv.1

    24.06.14 · 121.♡.219.133

    긷갤이 뭔지 모르겠지만 쓰레기들이 나 가득한 곳인가 보네요
  • chyulining

    chyulining Lv.1

    24.06.14 · 122.♡.141.85

    어리거나 삶에 내공이 부족할수록, 행복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사는거 같네요.
    진짜 죽음 코앞까지 경험해보고, 나름 성공도 해보고,, 주변 가족도 잃어보고.. 사랑도 해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느끼는건. 돈이 삶의 행복에 척도가 되는것만큼 어리석은게 없지요.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24.06.14 · 59.♡.162.19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991404741_nAHfLitN_e99dd6cdef30359e52ebe7a83d3c7240e1ab9d66.jpg]


    긷갤이 뭔가 싶어서 검색해봤더니... 굳이 거기에서 왜 좋아하는 배우의 평을 듣고 분노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냥 돈 벌었으면 과시하고 혼자 누려야 정상인 취급받는 세상이 온듯 하네요…' 라는 말씀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왜 그 공간의 평을 일반적인 평가라고 생각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걸 확증편향이라 하는건진 모르겠는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어떤분야든지 돈버는걸로 인생 플렉스를 하든 모으는 삶을 살든 기부를 하는 삶을 살든 다양한 씀씀이는 존재한다 생각해요

    그게 존경받든 부러움을 받든 시기심을 받든 그것은 그 사람의 선택에 따른 책임이라 생각하고요..

    홍콩의 모 배우는 8000억을 기부했다지요?
    그 배우보다 나이는 많지만 어떤 배우는 경부고속도로에서 그당시에 차 시세 20만원 하던 시절 600만원이 넘던 사진속의 차를 타고 박정희씨가 대통령 하던 시절 추월해서 우다다다 달렸다고 해요

    최강희씨가 뭔가 나사빠져보여서(엉뚱한거랑은 조금 삔또가 다른느낌이랄...까...)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는 아닙니다만, 최소한 그 기부하는 모습과 나누는 모습은 참 멋있고 귀감이 되는 배우라 생각합니다.
    노래좀 부른다고 이빠이 돈땡겨서 벤틀리 타고 음주운전 했던 사람에 비해서는 천사 그이상 아닐까요? 너무 괘념치 마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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