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권익위, 문재인·김영삼 사례 보여주며 "김 여사 명품백도 대통령기록물"
다앙근

Lv.1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4일 AM 09:30 · 수정됨(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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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사건 관련 단독 보도로 이어가겠습니다. 권익위는 김 여사가 받은 명품백이 외국인한테 받은 선물이라며 대통령 기록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표결 당일에는 전원위원들에게도 이런 주장을 펴며 '김영삼, 문재인 전 대통령이 외국인에게 받은 가방 목록'까지 참고 자료로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그 가방들은 모두 공식 외교 행사를 하며 외국 대통령이나 왕비 같은 정상급으로부터 받은 거라 오히려 일부 위원들로부터 '김 여사가 받은 명품백과 같냐'는 반발을 샀습니다.
[....]
실제 지난 10일 권익위는 전원위원회에서 표결을 앞두고 역대 대통령 사례를 예시로 들며 이같은 논리를 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영삼, 문재인 전 대통령 등이 외국인에게 받은 가방도 대통령 기록물에 포함됐다는 겁니다.
복수의 전원위 참석자들은 "권익위가 건넨 참고자료에 역대 정권별로 대통령 기록물로 등록된 '가방 목록'이 정리돼 있었다"며 "주로 순방 등에서 외국 공식 인사에게 받은 것이었다"고 했습니다.
실제 대통령 기록관에 공개된 김 전 대통령의 기록물엔 명품백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
일부 위원들은 "김 여사는 사적인 공간에서 받은 선물인데 동일 선상에서 볼 수 없다", "아직 명품백이 대통령 기록물로 처리됐는지 확인되지 않았는데 대통령 기록물이라고 볼 수 없다"며 반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방 목록은 표결 후 권익위가 회수해 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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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목사는 대통령이나 왕비급이 되어가는군요...
근대 등록은 한거에요? 당근한건 아니죠?


댓글 (6)

  • 아드리아

    아드리아 Lv.1

    24.06.14 · 218.♡.144.145

    미쳐돌아가네요
  • UrsaMinor

    UrsaMinor Lv.1

    24.06.14 · 115.♡.248.122

    그러니까.. 권익위는 거니를 대통령이라고 본 거라는 얘기잖아요.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14 · 160.♡.37.216

    진짜 어거지로 맞춰주려고 안간힘을 쓰는 요
  • 풍사재하

    풍사재하 Lv.1

    24.06.14 · 112.♡.81.97

    붕어대x리 권익위원회인가요??
    지능 수준 처참하네요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종족 정권이
    이렇게
    국민선동세뇌화에 앞장서니
    자기사고를 못하는
    2찍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종족이
    퇴화하는것
    한심합니다
  • 몬순

    몬순 Lv.1

    24.06.14 · 182.♡.21.63

    공적으로 받은 선물과 사적으로 받은 뇌물을 같이 취급하는 군요 ㅎㅎ
    저런 양심도 없는 것들을 사람으로 봐야하나요?
  • 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Lv.1

    24.06.14 · 112.♡.13.249

    개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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