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정권 '가방 목록' 제시…김 여사 받은 명품백과 같나?
한
한돌 (203.♡.126.22)
2024년 6월 14일 AM 09:36 · 수정됨(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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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8j-J5CttlQ
권익위는 김 여사가 받은 명품백이 외국인에게 받은 선물이니, 대통령 기록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표결 당일에는 전 대통령들이 받은 '가방 목록'도 참고자료로 제시했는데요. 하지만 오히려 '공식 외교 행사의 선물과 김 여사의 명품백이 어떻게 같느냐' 반발을 샀습니다.
권익위가 아주 코미디네요. 억지 주장을 하려니 갈수록 꼬이기만 할 뿐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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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sserit
24.06.14 · 125.♡.123.52
배울만큼 배우고 높은 자리에 올라간 사람들의 수준이 저렇습니다.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 높은 기관장 취임사, 격려사 등등. 상당수는 그냥 언행불일치의 멍멍이 소리였죠. -
솔솔고래
24.06.14 · 175.♡.0.55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처리 하는 일들에 대해서 책임질수 있는 제도가 있어야 겠어요.
국회의원이던 어디 위원회장이든 하나같이 책임지지 못할 말만 던지고 정치질 계속 하는게 맞나 싶네요 -
DD다
24.06.14 · 182.♡.145.198
언제까지 이런 미친 상황을 지켜봐야하는걸까요... -
감감각제로
24.06.14 · 121.♡.110.110
검사 옷입고 백정노릇만 했던 사람들이 많은가봅니다. 한 때 시험 잘 쳐서 승승가도 달리는 그런 루트가 아예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그런게 기득권이니까요. -
PPhotoCraft
24.06.14 · 185.♡.229.40
아주 ㅈㄹ들을 하네요 진짜 ㅋㅋㅋㅋ 그래요 계속 그렇게 해 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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