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4년 6월 14일 AM 10:07 · 수정됨(11:35)
하루에 한 단어를 제시해드립니다.
오늘은 ‘고생‘, 이 단어로 해봅시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이 단어가 포함된 세 줄 정도 글쓰기를 해봅시다.
내용은요?
개그도 괜찮고, 푸념도 괜찮고,
에세이도 괜찮고, 소설도 괜찮고,
댓글도 괜찮고 ..
어떻게 쓰셔도 좋습니다.
글쓰기, 어려운 게 아니에요.
놀이처럼 하다보면 점점 늘게 됩니다. 근육처럼요.
저부터 한 번 써보겠습니다.
*
'허허, 고생했네.'
어깨가 붙어있기는 한가, 부서지는 것 같다.
위에 앉아 있으니, 언덕으로 불어오는 바람이 즐겁기만 하겠지.
*
자, 앙님도 한 번 해보세요.
혹시 이런 ‘3줄 글쓰기’ 어떠신가요?
재미있으셨다면, 이렇게 계속 앙님들과 즐길 수 있도록
아래 소모임 신청에서 ‘추천‘ 한 번 해주세요.
재미있는 이런 ’소모임’ 괜찮지 않나요?
// 글 쓰는 모임 '내일의 작가' 개설을 신청합니다.
https://damoang.net/newgroup/17
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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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커틀릿
24.06.14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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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포크커틀릿 작성자
24.06.14 · 106.♡.231.242
둘 다 좋습니다. 새글로 적으시면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찾아가겠습니다. ^^ {emo:damoang-emo-029.gif:50} -
포포크커틀릿
→ 벗님
24.06.14 · 180.♡.169.51
{emo:damoang-emo-029.gif:50} -
포포크커틀릿
→ 벗님
24.06.14 · 180.♡.16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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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니즈
24.06.14 · 180.♡.236.182
고생고생해가지고 뼈빠지게 살면
언젠가 고생 안하고 살 수 있다고 하시던 오마이
어째 오마이는 고생만 하다 가셨소... -
벗벗님
→ 이니즈 작성자
24.06.14 · 106.♡.231.242
흑흑.. 잘 쓰셨습니다. ^^; {emo:onion-005.gif:50} -
네네로울프
24.06.14 · 175.♡.227.114
여 고생이 많구만.
남 고생 많은 줄 몰라요 사람들이.
상 고생만 하다가 끝나게 생겼네. -
벗벗님
→ 네로울프 작성자
24.06.14 · 106.♡.231.242
흐흐흐, 잘 쓰셨습니다. ^^ {emo:damoang-emo-029.gif:50} -
빅빅머니
24.06.14 · 61.♡.186.175
고생은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스스로 선택했거나, 또는 즐길 수 있다면 고생했다고 해도 보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타의에 의했거나, 즐기지 못한다면 고생은 문자 그대로 고통스러운 것이다. -
벗벗님
→ 빅머니 작성자
24.06.14 · 106.♡.231.242
크.. 잘 쓰셨습니다. ^^ {emo:damoang-emo-008.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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