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프랑스, 파리 올림픽 기간 '플라잉 택시' 시범 운행
다
다앙근 (116.♡.148.249)
2024년 6월 14일 AM 11:09 · 수정됨(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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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드론이 하늘을 날아갑니다.
프랑스가 파리 올림픽 기간 시범 운행할 '플라잉 택시'인데요.
프랑스의 교통 담당 장관은 올림픽 기간에 여러 명을 수송할 수 있는 플라잉 택시 운행을 승인할 거라고 밝혔고요.
다만 승인 조건이 제한적이라 일반인 이용은 허용되지 않고 응급환자 이송 등의 용도로 운용할 걸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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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닥터핼기도 적은 한국에서는 괜찬을듯한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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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ika
24.06.14 · 112.♡.97.184
저 나라도 참 보여주기에 목숨 거는것 같군요. 겸공에서 파리 올림픽 준비썰을 들어보니 88년 올림픽때 판자촌 주민들 강제 이주 시켰던 것이 떠올라 사람 사는곳 다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06.14 · 160.♡.37.216
음...........안전이 걱정이긴 하네요 -
신신명
24.06.14 · 122.♡.83.11
드론은 아니구요~ 사람이 직접 운전하는 UAM 기체 입니다. 요즘은 AAM 이라고 하죠~
뉴스를 안봐서 모르겠지만~ 기체가 작은걸 보니 한두사람 정도 태우고 초단거리 이동하는 퍼포먼스 정도 보여줄것 같습니다.
현재 관련업체들이 인증을 받기위해서 박터지게 시험운용 하고 있구요~ 내년부터는 관련 기체들이 쏟아져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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