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푸는 본인만의 방법 있으신가요?
아
아스트라 (49.♡.187.49)
2024년 6월 14일 AM 11:26 · 수정됨(14:14)
조회 593 공감 0
전 뭐…술 밖에 없어서
이거저거 취미를 찾으려고 노력했으나 내외부의 문제로 다 실패
지금은 딱히 없이 그냥 참고 견디는데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더는 힘드네요
뭐라도 하나 만들어야 겠는데 말이죠ㅡ,.ㅡ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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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oja
24.06.14 · 106.♡.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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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음하늘
24.06.14 · 39.♡.51.86
알리에서 물건을 지릅니다 (....)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어요.. -
마마음하늘
24.06.14 · 39.♡.51.86
풍경 좋고 별로 안 힘든 교외에 있는 산 찾아 올라가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버스 타고 남산이라도..
뭐 의외로 고전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이긴 합니다. -
WWESTMAN
24.06.14 · 218.♡.232.83
화장실 청소 합니다. 집 청소도 하구요....
그리고 주변에 있는 물건들 중에 최근 한 반년동안 손도 안댄 물건들이 있으면 무지성으로 버리기 시작합니다.
쓸만해도 버려야 합니다. 그게 포인트예요. 비우면 마음도 같이 비워지더라구요. 홀가분해지기도 하구요.. -
지지낭
→ WESTMAN
24.06.14 · 203.♡.186.18
지난 주말 그렇게 청소하고는 허리가 너무 아파서 앓아누웠습니다... {emo:onion-009.gif:30} -
크크리안
24.06.14 · 58.♡.210.48
멍때릴 시간만 있으면 됩니다 ㅎ -
세세상여행
24.06.14 · 211.♡.204.222
농구입니다... -
일일레인15
24.06.14 · 39.♡.28.82
금액생각하지않고 미친듯 소비합니다. 고급식당을 갈수도 있고, 평소 눈여겨본 물건을 산다거나 등등이요ㅎㅎ -
Pphantomstar
24.06.14 · 211.♡.56.244
윤석열이랑 한동훈 귀때기 때리는 상상합니다. -
조조알
24.06.14 · 73.♡.240.17
한 15-20여년 전 얘기긴 하지만, 스트레스 옴팡 받으면 금요일 저녁에 영화관 가서 그시각부터 아침까지 밤새 이어지는 영화들 한 5편 연달아 표 사서 한개보고 다음 상영관으로 옮겨가고 하는 식으로 다음날 조조영화까지 내리 보고 쓰러져 잤습니다.. 졸음 참아가며 보다보니 영화 내용이 꿈에서 본것마냥 막 뒤섞이고 엉망이 되기는 한데, 영화 내용이 중요한게 아니라 스트레스 잊는 용도니 무슨 영화든 다 때려넣고 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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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홈씨어터 볼륨 높여서 영화 감상하면 좀 풀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