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언더붑은 조선시대때부터 내려오는 전통문화입니다.
핫
핫산V4 (222.♡.78.168)
2024년 6월 14일 PM 01:07 · 수정됨(13:44)
조회 1,449 공감 0
사진 올렸다가는 바로 삐용삐용할거 같아
구글에 조선 언더붑으로 검색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여고생들 치마 줄이듯
조선시대에서도 저고리가 짧아지는게 유행처럼 되더니
어느순간부터는 언더붑… 아니 오픈붑의 차림으로 입고 다니던 때가 있었다고 하더군요
역사 자료도 많이 있는데 이런걸 되살려…
인스타에서도 한복차림의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는…
조금은 다른 방식의 한류가 유행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치... 동탄이 여러 나라 사람들에서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하듯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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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리니
24.06.14 · 106.♡.247.90
구글 이미지.... 후방이네요. 감사합니다. -
벗벗님
24.06.14 · 106.♡.231.242
그 남아 있는 사진이 '일제 시절에 조선 문화를 폄훼하려고 그렇게 입히고 찍었다..'라는 얘기는 어디선가 들어서,
사실 확인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 -
CCinder
→ 벗님
24.06.14 · 221.♡.138.151
찾아보니까 일제 폄훼까진 아니라고 하네요 근데 보편적인 문화는 아니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문 수준이 낮은 사람 쪽에서 유행했다는 기사도 있네요
http://www.financialreview.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11
잠깐이거나 일부의 역사이면 현세에 와서 다시 끄집어낼 필요는 저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
파파키케팔로
24.06.14 · 218.♡.166.9
당시엔 아들 나은 자랑의 표시에서 시작했다고 들었어욤 젖먹이기 편하려고? -
박박스엔
24.06.14 · 210.♡.46.70
막상 사진 남은거 보면 야하다는 생각은 하나도 들지 않더군요. -
Kkita
24.06.14 · 110.♡.45.121
살찐이 자랑도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미풍양속입니다? - 블
블루미
24.06.14 · 220.♡.26.185
여러썰이 있지만, 조선을 미개하게 보이게 하려는 일제 연출설도 있습니다
조선복식은 남자고 여자고 굉장히 여러겹 싸입는 문화지 않습니까, 현대 배우들도 사극찍을때 쪄죽는다할만큼
여자는 밖을 잘 돌아다니지도 않고 나갈땐 그 큰 도포자락같은걸 머리에 뒤집어 쓰고 다닐정도 였는데요
그런 문화속에서 신체일부를 노출시키고 다니는 언더붑이 정말 그리 자연스럽게 유행이었을까
남자고 여자고 뭘 덜렁덜렁 잘 노출시키고 다니는 문화는 역시 일본쪽이 친숙하고 자연스럽거든요.
물론 평민이하 하층민들은 바깥활동도 하고 껴입을 옷이 많이 없으니 저고리가 짧아져 노출되기도 했을거라 합니다
당시 프랑스에서 발간된 엽서에 이런 그림이 있어다더군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695844025_sORUBudz_1b5d7e615709f2a5adb11299491a0ced76450a6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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