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님 예하 운영진 분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범
범고래 (162.♡.119.69)
2024년 4월 4일 PM 01:26
조회 462 공감 0
임시 대피소로 출발한 커뮤니티가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이런 속도로 정비되는 역사가 존재했던 적이 있나요?
그 역사의 한복판에 이용자로서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 그저 감개무량 할 뿐입니다.
대장님을 비롯한 고생 중이신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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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wacs
24.04.04 · 172.♡.123.56
근데 생각해 보니 오늘이 딱 일주일차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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