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tzzang (172.♡.33.11)
2024년 4월 4일 PM 01:30
클량을 2011년 정도부터 시작해서 참 오래했는데 이런식으로 떠나온게 아쉽지만 비슷한 분위기니 이곳도 잘 적응하겠죠.
앞으로 종종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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