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가한 오후 마당에 물뿌리고 있네요
일
일리케 (221.♡.121.70)
2024년 6월 14일 PM 04:40 · 수정됨(17:14)
조회 523 공감 0
와이프는 거실에서 댕댕이 안고 낮잠 주무시고
저는 비닐하우스에서 오이 따고
마당에 잔디씨 더 뿌리고 내일 비오기 전에 한번 더 물 주려고 스프링쿨러 돌리고 있네요.
물소리 좋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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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랙맘바
24.06.14 · 211.♡.165.221
오이가 아주 잘 익어가는군요. -
남남극백곰
24.06.14 · 223.♡.56.50
오이 보니 냉국이 떠 오르네요 -
얼얼남인즐
24.06.14 · 106.♡.194.53
무릉도원에 사시는군요. -
마마이스토리
24.06.14 · 183.♡.253.117
저 좀 데리고 사시면 안될까요? 물 잘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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