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반려묘를 분양받기 선뜻 망설여지는 이유
밴
밴플러 (119.♡.246.61)
2024년 6월 14일 PM 05:17 · 수정됨(19:37)
조회 1,748 공감 0
으아아아아… 털… 저는 못키울거 같아용 ㄷㄷㄷ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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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4.06.14 · 125.♡.7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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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스토리
24.06.14 · 183.♡.253.117
고양이 몇년 키워봤는데...
검정색 옷은 못 입었습니다 ㅠㅠ -
까까망꼬망
24.06.14 · 61.♡.86.109
스핑크스 고양이라고 털 없는 고양이가 있슴다 -
메메카니컬데미지
→ 까망꼬망
24.06.14 · 211.♡.138.253
걔는 또 기름기가 좔좔한다고 하더라고요;;; -
CCastle
24.06.14 · 211.♡.113.188
털이 안날리는 묘도 있지 않을까요? -
Ffinalsky
→ Castle
24.06.14 · 211.♡.19.212
놀숲이 덜 날리는 편입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Castle
24.06.14 · 58.♡.128.91
선생님.. 세상에 털 안날리는 고양이는 없습니다.
털 안날리는 고양이는..
비리 안하는 이명박, 민족을 위해 희생하는 이승만처럼 없는 거예요. -
카카레레레
→ Castle
24.06.14 · 210.♡.187.109
스핑크스는 털이 없어서 안날리지 않을까요 ㅎㅎ -
삼삼둥아빠
24.06.14 · 223.♡.164.114
장모종은...하... -
아아리니아빠
→ 삼둥아빠
24.06.14 · 223.♡.188.33
장모종이 나을 수 있어요. 단모종 털은 옷에 박혀 털어 내기도 힘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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