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한 따끈따끈한 바보짓...
까
까망꼬망1 (61.♡.86.109)
2024년 6월 14일 PM 05:30 · 수정됨(20:59)
조회 1,005 공감 0
고기 굽는데 기름이 많아서 휴지로 좀 딱아내고 쓰레기통 버릴려는데 근처에 없어서
휴지 젓가락으로 집어서 쓰레기통 버리러 가는데 혹시 기름 바닥에 떨어질까봐
손바닥 밑에 받쳐서 들고가다 휴지에 기름 떨어져서 앗뜨거 했네요…-.-….
당연 뜨거운 기름인데 그걸 왜 떨어지는거 손바닥으로 막으려 한건지….
방금 한 따끈따끈한 바보짓이였습니다...
그나저나 손가락 쪽에 기름 떨어졌는데 꽤나 따갑네요 ㅠ.ㅜ…
다행히 수포는 안잡혀서 큰 문젠 없어 보입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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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6.14 · 220.♡.207.14
메모: 영구없다~ -
까까망꼬망
→ 시레비펜 작성자
24.06.14 · 61.♡.86.109
전 아직 어려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읍니다 -
구구르는수박
24.06.14 · 125.♡.23.70
연고 얼렁 바르셔요~ 낼 아플지도 몰라요 -
까까망꼬망
→ 구르는수박 작성자
24.06.14 · 61.♡.86.109
화상 연고는 따로 없는데...고기 먹고 나서 마데카솔 발라보겠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4.06.14 · 125.♡.79.144
메모 '뜨거운 기름 손바닥으로 받쳐' 순수...
메모 해 두겠습니다. ㅎ -
까까망꼬망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4.06.14 · 61.♡.86.109
기왕이면 철사장 수련자로... -
고고스트246
24.06.14 · 61.♡.62.193
휴지를 집은 젓가락을 상하 180도 회전시켜가며 뜨거운 기름의 중력낙하를 방지하셨어야...(실제로 제가 그렇게 해봤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화상연고 있으심 바르세요. -
까까망꼬망
→ 고스트246 작성자
24.06.14 · 61.♡.86.109
아앗....배우신 분.... - 츠
츠츠니
24.06.14 · 39.♡.42.32
그래도 찬물 하시고 바세린 바르셨겠죠? -
까까망꼬망
→ 츠츠니 작성자
24.06.14 · 61.♡.86.109
그냥 찬물하고 바로 글 올렸습니다..^^...
바세린이 효과 있나요? 집에 바세린 있긴한데...
예전에 화장품 중탕용으로 사놓은거 있어서(오래되긴 했는데...) 일단 발라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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