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일부러 먼 길 돌아가”…외국인에 바가지 만연하는 日
카라나스

Lv.1 카라나스 (114.♡.36.198)

2024년 6월 14일 PM 05:36 · 수정됨(23:35)

조회 1,062 공감 0

https://v.daum.net/v/20240614172402853

한국화 되어가네요. 누가 일본이 정직한 나라라고 합니까?

댓글 (9)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4.06.14 · 211.♡.63.99

    왜구가 정직이요? ㅋ
  • 고스트246

    고스트246 Lv.1

    24.06.14 · 61.♡.62.193

    왜구는 비열하죠 ㅎㅎ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Lv.1

    24.06.14 · 157.♡.92.86

    왜구는 정직한 나라가 아닙니다 원래...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4.06.14 · 160.♡.37.35

    도쿄 가보면 우리나라 2천년대 초 느낌 나던데... 하는짓도 우리나라 그 시절이네요
  • 규링

    규링 Lv.1

    24.06.14 · 170.♡.228.34

    택시 탈 때부터 구글 지도로 목적지 찍고 있는 거 슬쩍 보여줘야 정상적으로 갑니다.
    근데 이건 일본인이 타도 그래요. 이번 출장때 당할 뻔 했습니다.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24.06.14 · 117.♡.12.17

    제가 2006년에 일본 출장 가서 직접 경험했던 일입니다. 네비가 달려 있었는데, 왜 네비를 켜지 않느냐는 말에 자기는 늙어서 네비를 조작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동경 도청에 가지고 있던 영수증과 함께 민원을 넣으니 딱 그 차액만큼만 환불해 주더군요. 관련된 택시회사 사람들이 찾아와서는 허리 숙여 사과쇼를 하면서 말이죠…
  • BECK

    BECK Lv.1

    24.06.14 · 210.♡.183.1

    일본 택시가 정직하고 매너 좋은 이미지로 알려진 때 있었던 거 같은데
    역시 저기도 경기가 안 좋기는 하나 보네요
    하긴 외국인에게는 불친절한 건 예전에도 그랬던 거 같긴 해요
  • 메카니컬데미지

    메카니컬데미지 Lv.1

    24.06.14 · 211.♡.138.253

    2006년에 고객사에 연수 받으러 가서 사이타마에 몇 달 살기도 했는데 의외네요. 택시 타고 별로 나빴던 기억도 없거든요.
    술 마시고 늦게 숙소로 돌아갈 때는 큰 길에서 주택가로 들어서면서 기사가 요금 미터를 꺼버리더라고요. 왜 그러냐고 물으니 자기가 주택가 길은 잘 몰라서 요금이 더 나올 수 있다고... 두 번이나 경험해서 그렇게 좋은 기억이 있는데 제가 재수가 좋았나 봅니다ㄷㄷㄷ
  • BARCAS

    BARCAS Lv.1

    24.06.14 · 39.♡.180.119

    일본인이 정직하다구요? 자기들 역사도 속이는 인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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