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특검·국조 쌍끌이로 띄운다... 민주당, '2특검+4국조'로 대여공세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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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4일 PM 05:54 · 수정됨(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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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특검·국조 쌍끌이로 띄운다… 민주당, '2특검+4국조'로 대여공세 정비
특검은 채 상병·김건희 명품백 주가조작
국정조사는 양평·유전·방송장악+채상병
법사위, 21일에 법무·국방장관 불러 청문회
불출석 시 형사처벌 넘어 해임 탄핵까지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06876

한국일보



본문 중 발췌


#더불어민주당이 '2특검 4국조'를 띄우며 대여공세의 전열을 정비했다.
윤석열 정권의 실정을 파헤치는 특검과 국정조사를 동시다발로 몰아치며
정국 주도권을 끌고 가려는 의도다. 가장 힘을 싣고 있는
채 상병 특검은 국정조사까지 투 트랙으로 진상 규명에 나설 방침이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단독으로 회의를 열고,
채 상병 특검법을 법안 심사 소위에 회부하며 속도전을 폈다.

법사위는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해 21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박성재 법무부 장관을 불러 세워 입법 청문회를 열겠다고 의결했다.

두 사람은 이날 업무보고를 위한 출석 요청에 불응했다.
민주당은 두 장관이 또다시 불출석할 경우 형사처벌과 함께
동행명령장 발부를 통한 강제구인은 물론 국무위원
해임 및 탄핵조치까지 검토하겠다고 압박했다.

채 상병 특검법 입법청문회에 채택된 증인과 참고인은 총 15명에 달한다.
대통령실 수사 개입 의혹의 '키 맨'인 이시원 전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 등 순직 사건과

그 이후 수사 무마 의혹을 단계적으로 규명할 핵심 인물이 포함됐다.




정청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는 가운데
 회의에 불참한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명패가 보이고 있다. 뉴시스


댓글 (1)

  • 사자바람연꽃

    사자바람연꽃 Lv.1

    24.06.14 · 125.♡.79.144

    이러라고 표를 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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