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웃긴 고양이를 봐쓰여 ㅋㅋㅋ
개
개굴개굴이 (39.♡.46.241)
2024년 6월 14일 PM 10:32 · 수정됨(06. 15. 00:29)
조회 918 공감 0
길가는데… 식빵을 너무나 파워굽길레
야! 알어나 얌마!
했더니… 뭐여…하는 표정으로 한반 보더니 계속 졔빵을 하더리구요?
무시당했어요….
ㅠㅠ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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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퍼로니피자
24.06.14 · 211.♡.218.10
개구리따위가 감히 냥님에게.. -
IISFP
24.06.14 · 122.♡.96.214
갈 길 가라 닝겐! -
남남극백곰
24.06.14 · 114.♡.188.135
고냥이님 덩치가 한 덩치 하시네요 - W
wlqehf
24.06.14 · 61.♡.104.109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1029859437_jEmkad5C_64de33217eb2b7d4721d16e17291bc000720cdb3.jpg] -
Kkita
24.06.15 · 119.♡.237.81
괭이과에 약하신거 아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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