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군 일반병 입대 커트라인이 미쳤어요
J
Jaekky (106.♡.197.76)
2024년 6월 14일 PM 11:13 · 수정됨(06. 15. 08:34)
조회 1,973 공감 0
아들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복무기간은 길지만…공군으로 가라고 예전부터 말해왔는데 막상 갈때가 되서 지원하니 커트라인이 미쳤습니다.
올해…97, 95, ,95, 95 이렇게 유지되고 있네요.
결국은…육군으로 갈듯 합니다.
공군 일반병...가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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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랑책깔피
24.06.14 · 172.♡.95.43
허.. 저때도 공군은 면접보고 내신을 봤었나 수능성적을 봤었나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더 힘든가봅니다(?)ㅜ -
JJaekky
→ 노랑책깔피 작성자
24.06.14 · 106.♡.197.76
작년 이맘때는 86점이 커트라인 이었는데 올해는 진짜 장난 아니네요. -
DDufresne
24.06.14 · 117.♡.199.144
이게 의경 없어지고 더 심해진거 같아요 ㄷㄷ - N
Nalto
24.06.14 · 122.♡.32.25
나중에 겪고 보면 짧은 게 좋은 건데 왜 공군 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저 때는 30개월이라 육군보다 4개월 더 길었거든요.
선배로써 반쯤은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Ffinalsky
→ Nalto
24.06.14 · 211.♡.19.212
오히려 길어서 월급 더 받는다고 선호한다고 합니다. 이러나 저러나 복학타이밍도 안 맞으니 알바한다 생각하는 거 같더라구요. - N
Nalto
→ finalsky
24.06.15 · 122.♡.32.25
저 때는 병장 10호봉 때 14,000 원 정도 했습니다.
군대 월급이 아무리 올랐어도 밖에서 알바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나요? -
Ffinalsky
→ Nalto
24.06.15 · 211.♡.19.212
병장이 125만원이요. 이 정도면 왠만한 알바보다 많지 않아요? -
저저항R
24.06.14 · 223.♡.10.226
예전에는 셤보러 갔던 기억이 나네요. 결국 셤 붙었지만 6개월 더 놀다가 육군갔는데 후회는 없네요 -
AAniranggre
24.06.15 · 61.♡.254.240
아, 월급때문에 그런거군요 재맜는 현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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