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hy (116.♡.15.143)
2024년 6월 15일 AM 12:36 · 수정됨(04:16)
이 사람들이면
어느 정도 사람으로 믿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장교 중에 특히
특전사 차출로 가는 경우도 아닌데
자원으로 것도 의무관이나 법무관 또 뭐죠?
cpa 합격하면 가는 보직도 있던데 기억 가물가물 합니다
이런 사람들 나름 똑똑하다고 인정 받은 사람들인데…
그 직에서도 누군가는 특전사 가야 한다고 합니다
거기 자리는 있으니 채워야 하고…
아 제가 왜 이런 말 하냐면…
특전사는 특전사 필수 과정은 세상 누가와도 통과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낙하산 타야 한다는…
공수 과정 겪어야 하는…
누구인들 군복무 쉽고 편하게 하려고 하지
그런 특수 훈련과정 까지 하고 싶나요?
그런데
한국이 망할 나라는 아닌지
저런 자리 자원하고 그런 힘든 훈련 받는 사람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최근 보니 젊은 정치인이던 이도 그러던데
아마 정치 은퇴했으니 이젠 정치인 아닌가요?
하여간 군복무 힘든 거
자원 하고 하는 사람이 존재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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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파
24.06.15 · 116.♡.6.107
특전사까지 갈 것 없이 해병대만 봐도 나오지 않나요. 여튼 지원해야 되니까요. -
Yyuhy
→ 니파 작성자
24.06.15 · 116.♡.15.143
머리 좋다고 나름 세상서 인정받은 저런 보직 장교들이 자원해서 간다는 거에
제가 좀 더 강조점을 뒀습니다 -
Ffinalsky
24.06.15 · 211.♡.19.212
특정 요소 몇 가지만 가지고 섣불리 판단하면 틀리는 경우 많아요. 무슨 생각으로 자원을 하는지... 사람마다 달라요. 전혀 엉뚱한 생각으로 고생을 자처하는 사람도 있구요. -
Yyuhy
→ finalsky 작성자
24.06.15 · 116.♡.15.143
엉뚱해서 갔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을 도망가지 않고 버티고 이수할 수는 있나요?
저런 교육 특성 ...
자기 원하면 그냥 나와도 아무 문제 없... -
CCiaotheCat
24.06.15 · 182.♡.131.36
카톨릭 신부님이 특전사 가서 낙하산 탄 이야기는 수백만번 들었는데요... -
벤벤플러
→ CiaotheCat
24.06.15 · 125.♡.199.126
ㄷㄷㄷ 멋진 카톨릭 신부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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