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2024 개막전의 반가운(!) 얼굴
Ecridor

Lv.1 Ecridor (91.♡.196.218)

2024년 6월 15일 AM 04:10

조회 1,120 공감 0

클린스만 전 국가대표 감독이 프란츠 베켄바워의 부인, 베르나르트 디츠와 함께 트로피를 들고 나왔습니다. 세 선수 모두 독일 국대 주장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네요. 감독님은 여전히 즐거워보이십니다. 

댓글 (1)

  • Ecridor

    Ecridor Lv.1 작성자

    24.06.15 · 91.♡.196.218

    경기는 10분만에 비르츠의 선취점으로 독일이 스코틀랜드를 앞서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