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짖는 소리를 들으며 깨는 아침
메
메리온 (61.♡.140.84)
2024년 6월 15일 AM 07:20 · 수정됨(08:04)
조회 561 공감 0
제목 그대로입니다.내가 깨고 싶은 시간에 깰수 없는 현실에 미칠것 같네요.
왜 아랫집은 개소리를 듣고만 있는 걸까요?
조용히 시켜야겠다는 생각은 못하는 건가요?
댓글 (4)
- 강
강치
24.06.15 · 112.♡.138.11
개같은 인간이 사는군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윗집이시니 발망치 공격으로 대응해주세요 - 메
메리온
→ 강치 작성자
24.06.15 · 61.♡.140.84
정말 개같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
내내불남로
24.06.15 · 104.♡.158.95
예전에 외국에서 자취할 때, 거긴 매일 새벽4-5시 즈음 되면 새떼들이 엄청 지저귀는(?)데 잠을 잘 수가 없었지요.
새들은 껌껌하다가 해가 뜨기도 전에 하늘이 조금이라도 밝아지면 일어나나봅니다.
이 동네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했었는데, 좀 지나니 자연스럽게 아침형 인간이 되어버렸습니다.
망할놈들... 갑자기 그때 생각나니 화가나네요. - 메
메리온
→ 내불남로 작성자
24.06.15 · 61.♡.140.84
개소리 잠시 나는 건 참을 수 있어요.
그런데 집에 사람이 있으면서 30분 넘게 조용히 안 시키니까 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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