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로 바보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H
HolyShocker (118.♡.13.80)
2024년 6월 15일 AM 08:49 · 수정됨(10:35)
조회 903 공감 0
어제 야구 보다가
'용인 예술과 학대 학교'라고 읽었습니다.
뭐 어쨌든 라모스 2점 홈런은 시원했습니다.

댓글 (12)
- 눈
눈사람
24.06.15 · 211.♡.195.124
예술과 학대.. 좋은것 가르치네요 -
돌돌진
→ 눈사람 작성자
24.06.15 · 118.♡.13.80
좋은거였군요.ㄷㄷㄷ -
벗벗님
24.06.15 · 140.♡.29.2
‘용인에 술을 마시면서 학대하는 학교가 있데..’
‘뭐.. 뭣?’ {emo:onion-001.gif:50} -
UUrsaMinor
→ 벗님
24.06.15 · 115.♡.248.122
ㅋㅋㅋㅋㅋ 댓글 읽고 다시 사진보고 뇌정지 왔습니다. -
돌돌진
→ 벗님 작성자
24.06.15 · 118.♡.13.80
이젠 술까지! -
거거미
24.06.15 · 211.♡.202.172
예술과를 학대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
돌돌진
→ 거미 작성자
24.06.15 · 118.♡.13.80
아랫 분이 알려주실 겁니다. -
마마티스
24.06.15 · 211.♡.192.81
눈은 착각을 잘해서... 너무 재밌어요. ㅎ -
돌돌진
→ 마티스 작성자
24.06.15 · 118.♡.13.80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셨습니다. -
CcaptnSilver
24.06.15 · 211.♡.116.235
예술은 작가 자신을 학대해야 걸작이 나오니 제대로 가르치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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