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물가 장난아닙니다.
즐
즐거운하루 (172.♡.122.189)
2024년 4월 4일 PM 01:54 · 수정됨(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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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오이 당근을 좋아해서
항상 안떨어지도록 썰어주는 편인데
오늘 당근 값이 또 올랐더군요.
어제 비싸길레 안샀는데 오늘 사보니 천원 더 비싸짐 ㅜㅜ
그냥 사왔어요. 야채먹겠다는데 안먹일 수도 없고 물가야 미치겄다.
댓글 (40)
- 눈
눈팅이취미
24.04.04 · 162.♡.119.130
지금 이 시국에 생야채를 먹다니 부자시네요.. 저는 미쿡에 사는 가난한 서민처럼 냉동 채소로 다 바꾸었습니다 ㅠㅠ 신선채소 먹고 싶네요.. -
즐즐거운하루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04.04 · 172.♡.222.144
아이들 야채 먹겠다는데 비싸 먹지마 하기도 그렇고 ㅜㅜ
매달 마이너스인데 물가까지 어퍼컷이 들어오네요 - 눈
눈팅이취미
→ 즐거운하루
24.04.04 · 172.♡.118.56
정말 요즘은 심각하게 주말 농장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재미로 했었는데 이제 생존으로..ㄷㄷㄷ - 피
피뎅이
24.04.04 · 172.♡.122.38
미쿡처럼 되는건가여.. -
즐즐거운하루
→ 피뎅이 작성자
24.04.04 · 172.♡.222.144
미국이 고기는 싸고 야채가 비싸죠?? -
CChocolate
24.04.04 · 172.♡.123.58
계속 오르는군요... -
즐즐거운하루
→ Chocolate 작성자
24.04.04 · 162.♡.118.201
날 추울때 오이값 오르는건 이해한다 처도 날이 풀렸는데 가격이 계속 오르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
간간단생활자
24.04.04 · 172.♡.222.175
야채값이 코인등락처럼 되는 시기에는 상대적으로 한살림이 싸더라구요. 찾아보니 당근(500g) 2,650원 네요. -
즐즐거운하루
→ 간단생활자 작성자
24.04.04 · 172.♡.222.81
오 한살림이 근처에 있던가 찾아봐야겠네요. -
블블랙맘바
24.04.04 · 172.♡.222.81
지난 주 하나로마트 갔는데 대파만 875원이고 나머지 채소는 다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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