뼝뼝이 (122.♡.192.245)
2024년 6월 15일 PM 12:02 · 수정됨(06. 16. 10:32)
얼마전 집을 이사 했습니다.
그런데 이사 가기전부터 도배며 장판이며 방문 필름 작업 이사청소 전기 배선 작업 돈을 엄청 잡아 먹더니.
인터넷 이전설치 방문 당일 설치 안되고
에어컨 설치 하시다가 벽 뚫었는데 물 나와서 배관 수리 하며 새로한 도배 찢겨 지는데… 햐… ㅠㅠ
참 이번 이사 힘들었네요.
이사온지 일주일 남짓 되었는데
뭔가 몇달은 지난 이기분...
와이프랑 둘이서 이집에서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려나 보다라고 합리화 하면서 위안 삼았네요.
이번 주말 부터 슬슬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데 남은 일들은 무탈하게 진행 되었으면 좋겠네요.
쓸데 없는 푸념해 보았습니다.
앙님들 모두 좋은 주말 보내세요.
두서 없는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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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로로다
24.06.15 · 211.♡.111.146
이사가 참 힘들죠. 힘들어서 병도 나기 쉬우니 쉬엄쉬엄 정리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
뼝뼝뼝이
→ 기로로다 작성자
24.06.16 · 122.♡.192.245
쉬엄쉬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로로다 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귤귤알갱이
24.06.15 · 180.♡.178.137
액땜 했다고 생각하세요~
앞으로 더 잘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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뼝뼝뼝이
→ 귤알갱이 작성자
24.06.16 · 122.♡.192.245
고맙습니다. -
라라움큐빅
24.06.15 · 218.♡.164.150
에어콘 타공은, 복불복이더군요.
새로 지은 아파트는 설계도가 있어서, 전선이나 수도관이 어떻게 배치되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지점을 피해서
타공할 수 있지만,
일반 주택이나 구축 아파트는 그걸 확인할 수 없어서, 에어콘 기사도 어쩔 수 없다고 미리 설명을 하더군요.
다행히 저희는 아무 탈 없이 타공을 했지만, 간혹 전선이나 배관이 터지는 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댁을, 여기서 뵐 줄이야... -
뼝뼝뼝이
→ 라움큐빅 작성자
24.06.16 · 122.♡.192.245
그렇겠네요.
에어컨 기사님도 이런경우가 첨이라고 하셨네요.
흔치 않은일이... 저희 집에서 ㅋ
이제 부터 잘 되려고 하나 봅니다. -
Wwera
24.06.15 · 223.♡.246.51
고생하셨어요 ㅠㅠ -
뼝뼝뼝이
→ wera 작성자
24.06.16 · 122.♡.192.245
고맙습니다 -
Kkissing
24.06.15 · 118.♡.12.132
고생은 다 하셨으니 이제 좋은 일만 생기실 겁니다~ -
뼝뼝뼝이
→ kissing 작성자
24.06.16 · 122.♡.192.245
그랬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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