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6월 15일 PM 12:47 · 수정됨(13:08)
아이가 외출한 사이에
아이 방에 환기도 하고 에어컨도 송풍으로 건조하려고
들어갔습니다.
에어컨은 제가 끄고 신랑은 창문을 열었습죠.
커튼 촥! 창문 활짝 열은 신랑이 먼저 방밖으로 나가 문을 닫더라고요 (약간 서두르는 느낌이..?).
ㅎ_ㅎ : "나도 바로 나갈건데 왜 문을 닫지? 거실 에어컨 틀어둔것 때문에 냉 빠져나갈까봐 그러나..?"
여튼 저는 아이방 에어컨을 송풍 건조 1시간 예약 걸어둔 후
방문을 열려는데 꼼짝 안하는 겁니다?
ㅎ_ㅎ : "문이 또 저절로 잠겼나보네, 이 잠금방식 불편하다니까? 아니.. 잠깐, 안에서 잠기면 안에서 문열때 그냥 열려야 하는데? 문이 왜이리 뻑뻑하지?;;;"
당기고 또 한 번 당겼다가…
"…..!!"
그냥 발로 한번 쿵 찼습니다.
자동문이 되서 열리더군용..
🥸
ㅎ 이런 장난을 아직도 즐거워하는 신랑.. ㅋㅋㅋㅋㅋㅋ

이런 잠금장치가 저절로 잘 잠기더라고요
이미지: 구글검색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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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장선
24.06.15 · 122.♡.150.92
맞아요 잘 잠겨요 ㅠ_ㅠ 뾰족한 실핀, 송곳 같은거 문 옆 탁자에 항시 구비 해놓습니다^^ㅋ -
Ddiynbetterlife
→ 인장선 작성자
24.06.15 · 220.♡.37.28
맞아요. 얇은 젓가락으로도 열립니다 :) -
인인장선
→ diynbetterlife
24.06.15 · 122.♡.150.92
오호~ 정보 감사합니다^^{emo:damoang-emo-007.gif:50} -
Mmetalkid
24.06.15 · 14.♡.240.124
음음...신호 아닌가요? -
Ddiynbetterlife
→ metalkid 작성자
24.06.15 · 220.♡.37.28
ㅋㅋㅋ 실내 전력질주해서 안방으로 숨더군요 ㅎㅎ -
벗벗님
24.06.15 · 106.♡.231.242
남편이 조용 읍조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실패다.' ^^;{emo:onion-013.gif:50} -
Ddiynbetterlife
→ 벗님 작성자
24.06.15 · 220.♡.37.28
아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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