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소리가 너무 낯설어요
소
소라게 (115.♡.155.186)
2024년 6월 15일 PM 01:07 · 수정됨(14:03)
조회 589 공감 0
통화 녹음을 들었는데 찐따같고 발음도 절고 ㅜㅜ
이정도였다니 실망이예요
평소에 말을 거의 안하는 환경이라 그런가
말하는 훈련을 해봐야 하나 고민이네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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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6.15 · 14.♡.240.124
녹음시켜 들려주면 보통은 다 그렇게 생각 될 걸요. -
소소라게
→ metalkid 작성자
24.06.15 · 115.♡.155.186
예상했던거랑 너무 딴판이라 놀랐거든요 좀 별로인 쪽으로 말이죠... 다 그러려나요 - 견
견족자Kay
24.06.15 · 222.♡.123.14
유튜버들이 처음 시작하면 그렇다가 점점 스스로 발전 하더군요 ...
(말하는거 녹음+청취로 스스로 개선)반복=발전
이 과정이 저도 필요하다 느끼고 가끔 합니다. -
소소라게
→ 견족자Kay 작성자
24.06.15 · 115.♡.155.186
네 다들 다듬어져 가더라구요
생각해보면 다른 것과 다르게 내 목소리에 대해선 별 관심이 없었던거 같아요 -
시시슴
24.06.15 · 61.♡.173.75
녹음된 내 목소리는 정말 ㅂㅅ 같습니다.
이 목소리와 말투로 회사생활 한다고 하니 기가 찹니다. -
Mmetalkid
→ 시슴
24.06.15 · 14.♡.240.124
누구나 자기 말하는 소리 들어보면 다 그렇게 생각할걸요{emo:onion-153.gif:50} -
소소라게
→ 시슴 작성자
24.06.15 · 115.♡.155.186
네 말투 억양 역시 외모의 한 부분 같습니다 -
인인장선
24.06.15 · 122.♡.150.92
본인만 느끼는 그런게 있어요 ㅋㅋㅋ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다 그렇게 생각 합니다^^ -
소소라게
→ 인장선 작성자
24.06.15 · 115.♡.155.186
그런가요..워낙 좋은 목소리들만 듣다보니 기준이 높아진거 같기도 하네요 -
벤벤플러
24.06.15 · 125.♡.199.126
녹음 들으면 다 그렇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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