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ak47이 등장했다면 판도가 달라졌을까요?
니
니파 (116.♡.6.107)
2024년 6월 15일 PM 02:18 · 수정됨(15:13)
조회 841 공감 0
시기상으로는 들고 다녀도 이상하지는 않을텐데 (ak47이 1947년 나오고, 6.25는 1950년 시작)
대량 생산의 문제였는지, 당시는 최신식이라 소련이 안 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6.25전장에서 ak47이 사용되었다는 기록은 들어본 적이 없긴 한데요.
북한군이 ak47로 무장했었다면, 판도가 어떻게 달라졌을려나요.
댓글 (5)
-
디디카페인중독
24.06.15 · 115.♡.87.50
ppsh는 있지 않았나요? -
파파키케팔로
24.06.15 · 183.♡.24.53
6.25때는 소화기 문제가 아니었잖아요? -
벤벤플러
→ 파키케팔로
24.06.15 · 125.♡.199.126
중국 인해전술로 무너진거 맞지요? -
파파키케팔로
→ 벤플러
24.06.15 · 183.♡.24.53
일단 국군 지휘체계 자체가 엉망이었고,
북한과 중국의 위협을 너무 과소평가했으며
중화기도 없었지요.
중국군 인해전술이라고는 하지만, 나중에 결과를 보자면 당시 중공군은 와해된 패잔병들 수습해서 다시 돌리는 능력이 엄청났다고 하더라구요.
당하는 입장에선 좀비같은..느낌.. -
Ssinoon
24.06.15 · 59.♡.151.61
예전 한국 영화중에 625배경인데 AK47들고 나온거 본적 있습니다
허준호씬가가 들고 댕기는데 저게 뭐람 하믄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
걍 47년에 만들었으니까 세이프라고 생각하고 쓴걸 겁니다 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