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집에서 조용히 쉬려고 했는데 ...
메
메모리님 (180.♡.235.66)
2024년 6월 15일 PM 03:30 · 수정됨(15:47)
조회 451 공감 0

그냥 있으려니 심심해서 한병 땄읍니다
싸구려 까바지만 맛나네요, 데헷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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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24.06.15 · 175.♡.9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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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모리님
→ 쟘스 작성자
24.06.15 · 180.♡.235.66
만렙까지 ㄱㄱㅅ~~ -
바바다소년
24.06.15 · 222.♡.150.227
병을 볼때마다 까바 까봐하며 꼬신다는 그 스파클링 와인 말이죠?
잘 까셨습니다. 언젠간 깔바에는 오늘 까는게 낫다고 봅니다. -
메메모리님
→ 바다소년 작성자
24.06.15 · 180.♡.235.66
까면 까는 까바입ㄴ..
읭...?
ㄷㄷㄷ -
바바다소년
→ 메모리님
24.06.15 · 222.♡.150.227
우리 모두 까본 경험이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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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에 레벨업이 갑자기 생겨서 ㅠㅠㅠ
뒹굴까 레벨업할까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