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기냥 (172.♡.222.249)
2024년 4월 4일 PM 02:23 · 수정됨(18:48)
개편할때 웹표준으로 구조를 잡으실 예정이라길래
오랫동안 활동도 했고 그래서 도와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소식이 없었어요
한 두어달 후였나… 마크업은 다 끝났는데 작업자가 잠수탔다고 저한테 수정해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날이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어찌어찌 수정 다해서 전달해드렸더니 이 은혜 잊지 않을게요 라고 하셨습니다.
일주일 후 사이트 개편 오픈.
뭔가 고생한 사람에게 보답으로 오픈 공지에 올려주시려나 했는데 혼자 고생한 것 처럼 올리시고
그 후로 아예 연락도 끊으셨어요. 아무 보답도 없었어요
거기가 어딘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네…
댓글 (10)
- 뚱
뚱뚱한남편
24.04.04 · 162.♡.118.158
아.. 그렇군요.. -
슈슈기냥
→ 뚱뚱한남편 작성자
24.04.04 · 172.♡.223.70
사람은 안변한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ㅎㅎ -
위위시
24.04.04 · 162.♡.119.69
헉 고생 많으셨습니다. -
슈슈기냥
→ 위시 작성자
24.04.04 · 172.♡.223.70
한 14-15년 전 쯤인데 여전하시구나 합니다 -
낮낮은언덕
24.04.04 · 172.♡.119.88
그런 걸 사기꾼이라고 부르죠... 고생하셨네요. -
슈슈기냥
→ 낮은언덕 작성자
24.04.04 · 172.♡.118.41
이젠 만날일도 없지요 -
Cchoochoo
24.04.04 · 162.♡.186.84
공지로 난리난 거기인가요? ㄷㄷㄷㄷ -
슈슈기냥
→ choochoo 작성자
24.04.04 · 172.♡.223.70
네 그러합니다 - T
typeholic
24.04.04 · 172.♡.118.68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기저기서 도움이 쏟아지는 환경이 사람을 변하게 만드는걸까요? 아니면 원래 그런사람인걸까요? 씁쓸하네요. -
슈슈기냥
→ typeholic 작성자
24.04.04 · 172.♡.223.69
전 원래 그랬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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